대문 대문


포즈 연습 1 에가키(그림)




  (클릭시 엄청나게 커집니다. 주의 바랍니다. クリックの際、めっちゃ大きくなるので、ご注意下さい。)









옆나라 꺼 업어옴 ㅋㅋㅋ (주인장의 또 다른 블로그에서 퍼왔슴다. 언젠가 홍보!)







바람여친 Day 2(2) 겜번역 - 감정선












※무단 도용과 무단 스크랩을 금합니다. 이 번역은 이 블로그 안에서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




※의역 만땅! 오역도 있을 수 있습니다. 주의해주세요! 






       바 람 여 친내 여자 친구는 바람따위 피지 않는다.  
 





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Day 2 화요일(2) 






            [ #. 학교  

 


어떻게든 오전 강의를 넘긴 나는 학교 식당으로 갔다.

[여친]아직 오지 않았다.

[여친]은 대체로 항상 나보다 빨리 식당에 와서 기다려 줬는데....

, 뒤에 오겠지.

매일 먹고 있는 오므라이스의 식권을 얻으려 식권 발행기로 갔던 때였다.

[??] 선배님! 기다려주세-!

뒤편으로부터 [여친] 목소리와 비슷한 소리가 들린 것 같았다.



TURNING POINT!


1. 점심을 먹는다


2. 소리가 나는 곳에 간다.



솔직히 말해, [여친]이 누구와 뭘 하든지 별로 상관쓰지 않는다.

하지만 일상에 일어난 변화는 신경이 쓰이는 법이다.

나는 서둘러 오므라이스 식권을 구입, 그것을 주머니에 찔러 넣어 식당을 뒤로했다.

[오므라이스 식권]을 손에 넣었습니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

           [ #. 복도





, 역시 있네.

[여친]은, 나는 모르는 남자와 뭔가를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다…….


TURNING POINT! 


1. 귀를 세운다


2. 식당에 돌아간다.


호기심이 돌아 그림자에 몸을 숨기듯 해서 둘의 대화에 귀를 세웠다.


[여친] 선배는~ 어떤 요리를 좋아해요?

.......

선배 쪽은 잘 들리지 않는구만....

[여친] ....! 저도오 빠에야 완전 좋아해요~!

[여친] 학교 식당에도 빠에야 있으면 좋을텐데~

[여친] 선배님 바쁘세요? 저 오늘 한가해서 선배님이랑 좀 더 얘기해 보고 싶은데에~

뭐냐고 생각했더니만 요리 얘기인가.

솔직히 아무래도 좋은 얘기. 슬슬 식당에 돌아가지 않으면.



TURNING POINT! 


1. 계속 귀를 세운다


2. 식당에 돌아간다.


몰래 숨어서 남의 얘길 훔쳐듣다니, 나는 귀중한 이 점심시간에 무얼 하고 있는 거야?

순간 이 모든 것이 바보스럽게 느껴져서, 나는 식당에 돌아갔다.







     Day 2 화요일(3)에서 계속...        

-

주인공 바보오오! 멍텅구리이이!! 이 둔감녀석!






1 2 3 4